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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맨 라이브 자료실

기본적인 코인 지식을 위한 필수 정보들

비트코인, 이더리움 및 알트코인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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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Bitcoin)

런칭 "2009년"

합의 알고리즘 "POW (Proof Of Work)"

해시 알고리즘 "SHA-256"

발행량 21,000,000개

블록 생성 시간 "10분"

ASIC 채굴 "가능"

 

 

"블록체인"의 핵심 키워드는 "분산화", "탈 중앙화" 입니다.

이런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정체불명의 이름에 의해 탄생합니다.

각국의 중앙은행이 화폐 발행을 독점하고 자의적인 통화정책을 펴는 것에 

반발로 고안해 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통화를 관리하는 중앙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 구조로 비트코인의 

거래는 "P2P 기반 분산 데이터 베이스"에 의해 이루어 집니다.

비트코인을 이용할시 "중앙 기관"을 거치지 않는 거래가 가능합니다.

또한 "유사익명성"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정보는 "어느정도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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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Ethereum)

런칭 "2015년"

합의 알고리즘 "POW (Proof Of Work) → POS (Proof Of Stake)"

해시 알고리즘 "Ethash"

발행량 "알수없음"(무제한은 아닙니다.)

블록 생성 시간 "약15~18초"

ASIC 채굴 "불가"

 

 

러시아 이민자 출신 캐나다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2014년 개발한 가상화폐입니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훨씬 발전되어 무한한 "확장성"을 보여주며 "비트코인2.0"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비트코인이 화폐 그 자체"라면 "이더리움은 플랫폼"으로써 

각종 프로그래밍 및 사용이 가능한 무긍무진한 바다같은 느낌입니다.

특히 핵심 키워드는 "스마트컨트랙트"와 "Dapp"으로써 

자동거래와 블록체인 기반의 어플 실행이라고 요약할수 있습니다.

채굴기기의 끝판왕인 "ASIC"은 사용이 불가능하며 "GPU"를 주로 사용하여 채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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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클래식 (Ethereum Classic)

폴로닉스 상장 "2016년"

합의 알고리즘 "POW (Proof Of Work)"

해시 알고리즘 "Ethash"

발행량 "210,000,000"

블록 생성 시간 "약20초"

ASIC 채굴 "불가"

 

 

"이더리움"의 "The DAO" 해킹사건으로 죽은 체인이 될뻔한 코인이 "이더리움 클래식" 입니다.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블록체인에서 "스마트컨트랙트"코드를 만들었고, 

이것을 활용해 "DAO 토큰"을 발행했습니다.

"크라우드 세일(ICO)"을 이용하여 토큰을 판매했고,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크라우드세일은 기본적으로 "구입한 토큰을 이더"로 바꾸는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이 기능의 결함을 파악한 해커는 토큰을 이더로 바꾸는(잘못된 거래 기록) 사용자들의 

250만 이더를 "DAO 지갑"으로 옮겨 버립니다.

이 사건이후 이더와 DAO토큰의 가격은 반토막이 나버리고 개발자들은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됩니다.

해결책인 방안을 강구하던중 "하드포크"를 이용하여 잘못된 거래기록을 무효화하는 방법을 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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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코빗

 

 

"하드포크"란 "인위적으로 블록체인을 분리"하는 방법입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한달후 하드포크가 단행되고

"버려지고 죽은 체인"이 될 신세인 본래 이더리움 블록체인은 아이러니하게도 

"하드포크"반대 입장에 서있던 채굴자들과

사용자들에 의해 계속 사용되었고 블록체인을 계속 생성해 나갔습니다.

그러던중 세계 최대의 비트코인 거래소인 "폴로닉스"에서 "이더리움 클래식"이란 

이름으로 기습적 상장을 하게되어 활성화 되지 말아야할 코인이 살아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바로 그 블록체인의 코인이 현재 이더리움 클래식입니다.. 

하지만 "이더리움 재단에서 이더리움만 지원"한다고 공식적으로 의견을 밝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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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Ripple)

런칭 "2013년"

합의 알고리즘 "독자적"

알고리즘 "ECDSA,ED25519(거래)"

채굴 불가

발행량 "100,000,000,000"

 

 

"리플(Ripple)" 이란 "Opencoin"사에서 시작된(현. "리플랩스 Ripple Labs") 가상화폐 입니다.

리플의 수량은 1천억개로 거래 마다 양이 감소합니다.

다른 코인들과 달리 "상호 간의 (국제)송금 서비스" 진입하려는 유일한 가상화폐라고 볼 수 있습니다.

리플도 마찬가지로 "블록체인 기반"이지만 탈 중앙화를 지향하는 다른 코인들과 달리

"중앙 집권 형식"을 띄며 그 역할은 리플랩스에서 합니다.

리플의 "주 타켓층은 일반인이 아닌 은행"입니다. 은행의 고객은 일반인이지만 말이죠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스위프트는 국제 간 거래가 있을시 이 정보를 위성으로 주고 받으며

빠르고 편리하게 거래가 이루어 질수 있는 협회이지만

속도가 느리고 전송불량,높은수수료 등으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로인해 태어난 기술이 "리플"입니다.

 

"비트코인(Bitcoin)"과 "리플(Ripple)"의 차이점

 

 

"비트코인(Bitcoin)"

결제시간 : 약 10분

송금 도착 시간 : 10분 이상

수수료 : 필요

 

 

"리플(Ripple)"

결제시간 : 5초

송금 도착 시간 : 거의 순간

수수료 :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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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쉬(DASH)

런칭 "2014년"

합의 알고리즘 "POW (Proof of Work)"

해시 알고리즘 "X11"

발행량 22,500,000개

블록 생성 시간 "2.5분"

ASIC 채굴 "가능"

 

 

"다크코인(Darkcoin)"이란 이름의 가상화폐에서 시작된 대시는 

불법사이트와 연관이 있다는 루머와 거부감이 든다는 이유로 2015년 "대시(Dash)"로 변화했습니다.

대시는 "프라이버시"와 거래의 고속 처리 기반의 "알트코인"입니다.

또한 지불을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디지털 지불 서비스 블록페이와 제휴를 맺었습니다.

즉 현금처럼 필요할때 익명 결제가 가능합니다.

익명성 구현 방법은 "Coinjoin" 이며 대시의 거래 승인 시간은 "약 2.5"분입니다.

현재 "Dash Evolution"으로 인하여 "대쉬 채굴 전용 하드웨어 개발"

"많은 양의 사용자 트래픽 처리", "브라우저 호환성을 갖춘 새로운 지갑" 등의 

로드맵을 발표하여 앞으로 더욱 발전 가능성이 보입니다.

대시 에볼루션은 일종의 "대시 차세대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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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캐쉬 (Zcash)

런칭 "2016년"

합의 알고리즘 "POW (Proof of Work)"

해시 알고리즘 "Equihash"

발행량 21,000,000개

블록 생성시간 "2.5분"

ASIC 채굴 "불가"

 

 

"제트캐쉬"란 설립자이자 CEO "주코 윌콕스"가 2016년 10월 28일 런칭한 "가상 화폐"입니다.

제트캐쉬는 "익명성과 추적이 불가능"한 가상 화폐이며 

첫 블록의 보상은 "12.5 ZEC"로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약4년의 "반감기"를 가집니다.

블록 생성 시간인 거래 내역 승인 시간은 "약2.5"분입니다.

제트캐쉬는 2014년에 만들어진 "Zerocash" 프로토콜을 사용하며

그보다 1년전에 말들어진 "Zerocoin"을 개선하여 만든 프로토콜입니다.

익명성 구현 방법은 "Zero-knowledge proof"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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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인 (Litecoin)

런칭 "2011년"

합의 알고리즘 "POW (Proof Of Work)"

해시 알고리즘 "Scrypt"

발행량 "84,000,000개"

블록 생성 시간 "2.5분"

ASIC 채굴 "가능"

 

 

"라이트코인"은 사실상 "비트코인과 유사한, 형제격인" 방식의 가상화폐입니다. 

2011년 10월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을 졸업한 구글 출신 "찰리 리(Charlie Lee)"에 의해 개발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의 최대 채굴량이 약 2,100만개에 반하여 라이트코인은 "약 8,400만 개"로 4배가 많습니다.

라이트코인은 간편한 채굴이 가장 큰 장점이며 라이트코인은 "GPU"로도 채굴이 가능은 합니다만,

전용 "ASIC"채굴기가 나와있는 상태이며 "GPU 채굴의 채산성"은 매우 떨어집니다.

거래 속도도 평균적으로 라이트코인이  "약 2분 30초"로, 

10분 정도 걸리는 비트코인보다 4배가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세그윗 사태"에서 알아야할점은 형제격인 라이트코인은 "세그윗에 성공"하여

"라이트닝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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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로 (Monero)

런칭 "2014년 4월"

합의 알고리즘 "POW (Proof Of Work)"

해시 알고리즘 "Cryptonight"

발행량 "18,400,400"

블록 생성 시간 "2분"

ASIC 채굴 "불가"

 

 

"제트캐쉬","대쉬"와 같은 익명성 중심의 코인 중 하나인 "모네로"입니다.

2개의 코인과의 차이점은 "Ring signature", "One-time keys" 시스템을 들수 있습니다.

모네로는 비트코인,재트캐시처럼 반감기가 없으며

익명성의 장점으로 인하여 지하시장에서 선호하는 "가상화폐"가 될 확률이 큽니다.

비트코인의 지갑주소는 길고 복잡합니다만 모네로 앞에서는 애들 장난일수 있습니다.

모네로의 "지갑주소는 96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허나 "Open Alias" 프로젝트로 자신의 지갑 주소에 별칭을 붙여 좀 더 간단한 지갑 주소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모네로에는 "External Project"란 것이 있습니다.

이것에는 3가지의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rypto-Kingdom", "Monerodice", "XMR.TO"

 

 

 

 

암호화폐 대표 커뮤니티 비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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